신세계갤러리 측은 이번 전시를 기념해 키네의 한정판 판화 3종과 전시 굿즈도 함께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세계갤러리 청담은 2023년 9월 리크릿 티라바니자 회고전을 시작으로 국내외 주요 작가 전시를 이어가며 청담동 일대에서 주목받는 복합문화 전시 공간으로 자리잡고 있다.
신세계갤러리 관계자는 “국내에도 팬층이 두터운 키네 작가의 대규모 개인전을 준비했다”며 “이번 전시가 키네 작품 세계를 입체적으로 조망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