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클래식·무용·국악·뮤지컬·콘서트 등 6개 부문별 전문가 9명으로 구성한 총 54명 심사위원단이 수상작을 가린다.
2020년 열린 제7회 시상식은 코로나19 대유행으로 힘든 상황에서 공연을 올리기 위해 분투한 예술인과 관객 모두가 대상이라는 의미에서 대상 수상작을 선정하지 않았다.
올해는 총 9명의 심사위원(연극 1명·클래식 2명·무용 3명·국악 2명·콘서트 1명)을 새로 위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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