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도 이제 지쳤나…3시간 넘기던 내각회의 80분 만에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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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도 이제 지쳤나…3시간 넘기던 내각회의 80분 만에 종료

트럼프 대통령이 이날 백악관 캐비닛룸에서 진행한 내각회의는 1시간 20여분 만에 끝났다.

트럼프 대통령은 회의 막판에 "나는 그저 참석한 모든 사람에게 감사하고 싶다.나의 내각은 정말 훌륭했다.3시간 동안 돌아다니는 것보다 이게 훨씬 좋다.우리 모두 잘하고 있다"고 말한 뒤 자신의 맞은 편에 앉은 JD 밴스 부통령에게 발언을 권했다.

올해 6월 생일이 지나면 80세가 되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해 1월 취임 이후 내각회의 때마다 긴 시간을 들여 기자들의 질문을 받고 답해온 것과 비교하면 이날 모습은 이례적인 것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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