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수의 시선]현대차가 시동 건 로봇산업혁명의 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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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수의 시선]현대차가 시동 건 로봇산업혁명의 서막

현대자동차그룹의 자회사 보스턴다이내믹스가 올해 1월 5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에서 선보인 ‘아틀라스’는 흡사 ‘아이 로봇’에 등장하는 산업용 휴머노이드 로봇 ‘써니’를 연상케 한다.

영화 속 써니는 다른 휴머노이드 로봇과 달리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을 갖췄다는 점인데 피지컬 AI가 초고도화한다면 써니와 같은 아틀라스 개발은 시간문제다.

이 영화에서 형사로 출연한 윌 스미스가 휴머노이드 로봇이 대량 생산된 공장에서 문제를 일으킨 써니를 찾고 있는 장면으로 윌 스미스 바로 앞 로봇이 써니다.(사진=영화 캡쳐) 현대차는 2028년부터 미국 조지아주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에 아틀라스를 우선 투입한 데 이어 2030년부터는 매년 3만 대를 양산해 본격적인 수익화에 나설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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