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알츠하이머를 앓는 70대 남성이 39년간의 결혼 생활을 잊고 아내에게 다시 청혼해 두 번째 결혼식을 올렸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지난 26일(현지 시간)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지난 10일 마이클 오라일리(77)와 린다 펠드먼(78) 부부는 미국 캘리포니아 버클리의 한 요양시설에서 두 번째로 결혼식을 치렀다고 전했다.
이후 몇 년간 교제한 두 사람은 오라일리의 두 딸, 펠드먼의 아들 한 명과 함께 가정을 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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