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브 부켈레(44) 엘살바도르 대통령은 29일(현지시간) 에 "서반구 최초의 상호 무역협정"이라는 글과 함께 자국 경제부와 미국 무역대표부(USTR) 간 협정문 서명식과 관련한 사진을 게시했다.
USTR 보도자료를 보면 제이미슨 그리어 USTR 대표와 마리아 루이사 아옘 엘살바도르 경제부 장관은 이날 '미국-엘살바도르 상호 무역협정'에 서명했다.
미국과 엘살바도르 간 무관세 협정은 역내에서는 미국 우방국 중심 공급망 재편(프렌드쇼어링) 사례로 여겨질 전망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