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 트럼프-케네디 센터의 프로그램 책임자 케빈 쿠치가 임명 10여일 만에 사임했다.
◆ 다큐 영화 '멜라니아', 개봉 하루 앞두고 케네디센터에서 시사회 이런 가운데 30일 개봉을 앞두고 트럼프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출연하는 다큐멘터리 영화 ‘멜라니아’의 시사회가 쿠치 사임 이튿날인 29일(현지 시각) 케네디 센터에서 열린다.
영화 ‘멜라니아’는 트럼프 대통령의 2기 취임식을 앞둔 지난해 1월 당시 멜라니아 여사의 20일간 일정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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