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일본의 자살자 수가 역대 최소로 줄어든 반면 초중고생의 숫자는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9일 교도통신, 마이니치, 산케이 등 일본 언론은 후생노동성의 자료를 바탕으로 지난해 전체 자살자 수가 1만9097명, 처음으로 2만명 아래로 감소했다고 전했다.
후생노동성에 따르면, 초중고생 자살자 수는 코로나19 이후 계속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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