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청은 올림픽 개최 지역의 감염병 위험평가를 실시한 결과, 호흡기감염병의 종합위험도를 ‘중간’으로 평가했다.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선수단이 무사히 경기를 치르고, 관람하는 국민 또한 안전하고 건강하게 돌아올 수 있도록, 권고한 예방접종과 호흡기감염병 및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예방수칙을 잘 확인하고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질병청은 대회가 종료되는 3월 15일까지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패럴림픽 감염병 대책반’을 운영하며, 대회와 관련한 감염병 발생 상황을 지속 모니터링하고 감염병 예방수칙과 증상 발생 시 대처방안을 안내하는 등 감염병 예방·관리를 적극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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