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 사운즈' 등 대만 언론들은 29일 "2026 WBC에서 한국이 우승할 경우 KBO는 12억원의 포상금을 지급한다고 발표했다"며 "KBO는 올해 국가대표팀 포상 규정을 개정했다.이번 WBC부터는 8강 진출 시 4억원, 4강 진출 시 6억원, 준우승 8억원, 우승 시 12억원의 포상금이 선수단에 지급된다.기존 규정에서는 8강 진출 상금은 없었고, 4강 3억원, 준우승 7억원, 우승 10억원이었다"고 보도했다.
국가대표팀 운영 규정에 포상금 국제대회 성적에 따른 포상금을 증액했다.
대만은 WBC에서 2013년 대회만 1라운드를 통과, 8강에 진출했을뿐 2006년, 2009년, 2017년, 2023년 대회는 모두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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