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살 때 본 결혼식 사진 속 남자, 15년 뒤 남편이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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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살 때 본 결혼식 사진 속 남자, 15년 뒤 남편이 되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7일(현지시각) 베트남 매체 VN익스프레스에 따르면 방카섬에 사는 레나타 파데아(24·여)는 삼혼한 남편(62)의 두 번째 결혼식 사진을 살펴보던 중 자신이 9살 때 결혼식 하객으로 참석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파데아에 따르면 남편의 결혼사진 속 어린 그녀는 남편 옆에 서 있다.

소식을 접한 일부 누리꾼들은 파데아와 남편 사이의 나이 차이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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