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축구 매체 '원풋볼'은 29일(한국시간) "카림 벤제마와 알이티하드의 관계가 험악해지고 있다.벤제마는 알파테흐와의 리그 경기에 불참하기로 결정했는데, 이는 구단 내 긴장감을 여실히 보여주는 과감한 행보다"라고 보도했다.
알이티하드는 2023년 여름 토트넘 홋스퍼에서 뛰던 손흥민을 데려오기 위해 이적료 5500만 파운드(약 1086억원)를 제시했다.
벤제마와 알이티하드 간의 계약 기간은 오는 6월30일에 만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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