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혹한' 우크라 덮친다…최악 전력난에 설상가상(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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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혹한' 우크라 덮친다…최악 전력난에 설상가상(종합)

러시아의 에너지 시설 집중 타격으로 최악의 난방·전력난을 겪는 우크라이나에 혹한이 예고됐다.

이달 초 거세진 러시아의 에너지 시설 공격으로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서만 아파트 6천동에 난방 공급이 차단됐다.

이탈리아는 이날 우크라이나에 산업용 보일러 78대를 지원했고 수주 내 300대를 더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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