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선 기상청장 재산 48억원 신고…서초동 아파트 18억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이미선 기상청장 재산 48억원 신고…서초동 아파트 18억

30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2026년 1월 수시 재산 등록 사항'에 따르면 이미선 기상청장은 본인과 배우자, 장녀, 차녀 등 명의로 총재산 48억833만원을 신고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건물은 이 청장과 배우자 명의로 서울 서초구 서초동 아파트 18억8857만원, 배우자 명의로 서울 동작구 사당동 아파트 전세(임차)권 4억9000만원, 장녀와 차녀 명의로 서울 강남구 역삼동 오피스텔 10억950만원 등 총 33억8807만원을 신고했다.

예금은 이 청장 명의로 14억6166만원, 배우자 명의로 6억435만원, 장녀 명의로 2억315만원, 차녀 명의로 1194만원 등 총 23억948만원을 신고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