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부인인 멜라니아 여사가 출연하는 다큐멘터리 영화의 시사회가 29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 이름을 붙인 워싱턴 DC의 '대표 공연장'에서 열린다.
백악관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과 멜라니아 여사는 이날 오후 워싱턴 DC의 트럼프-케네디 센터에서 열리는 다큐멘터리 영화 '멜라니아' 시사회에 함께 참석한다.
영화 멜라니아는 트럼프 대통령의 2기 취임식을 앞둔 지난해 1월 당시 멜라니아 여사의 20일간 일정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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