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美 핵합의 요구 들어주느니 전쟁이 낫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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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美 핵합의 요구 들어주느니 전쟁이 낫다고 판단"

이란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위협에도 핵프로그램을 포기하는 수준의 협상에는 나서지 않겠다는 입장이라고 레바논의 친헤즈볼라 매체 알아크바르가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란 외무부의 한 소식통은 "이란은 결정적인 결론에 도달했다"며 "트럼프가 제시한 합의와 전쟁 중 하나를 골라야 한다면 이란은 항복하지 않을 것이며 대가가 더 적은 전쟁을 선택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이란은 언제든 상호 이익을 보장하고 전쟁에 이르지 않는 균형 잡힌 합의에 도달할 준비가 돼 있었다"면서도 "미국은 진정한 협상을 원하는 것이 아니라 이란에 서명을 강요하려고 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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