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과 대한심폐소생협회가 지난 1월 29일 발표한 ‘2025년 한국 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자발순환회복 후 목표체온을 기존 3236℃에서 3337.5℃로 상향 조정하고, 기존 심폐소생술로 회복되지 않을 때 체외순환 심폐소생술을 고려하도록 권고했다.
성인 심장정지 환자가 기존 심폐소생술로 자발순환회복이 되지 않을 때, 가능한 경우 체외순환 심폐소생술을 고려하도록 권고했다.
전문소생술에서는 엎드린 자세에서 심장정지가 발생한 환자에게 기관내삽관이 되어 있고, 환자를 즉시 누운 자세로 변경하기 어렵거나 관련 위험이 있을 경우 엎드린 상태에서 심폐소생술을 시도해 볼 수 있도록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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