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 장관 본인 명의 예금 3억3천472만9천원, 배우자 예금 1억2천320만5천원과 본인 명의 주식 8억2천296만5천원 등을 신고했다.
변호사인 원 장관은 법무법인 원에 3천만원을 출자해 2.04%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은 13억9천242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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