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지난해 7월 인사청문회 때보다 약 1억원 늘어난 재산을 신고했다.
김 장관은 본인 명의로 부산 부산진구 양정동 소재 아파트(3억5천만원·73.74㎡)를 보유하고 있고, 경남 창원 마산합포구에 단독주택(2억1천400만원·135.00㎡)과 토지 3필지(1억3천72만원)도 갖고 있다.
재산 신고액이 6개월 만에 늘어난 것은 본인 명의 예금이 늘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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