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연속 144경기 뛴 LG 박해민, 새 계약 첫 시즌에도 ‘철인’ 능력 자랑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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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연속 144경기 뛴 LG 박해민, 새 계약 첫 시즌에도 ‘철인’ 능력 자랑할까

LG 트윈스 외야수 박해민(36)은 KBO리그 선수들 가운데서도 강인한 체력을 자랑하는 대표 ‘철인’이다.

박해민은 2021시즌을 마친 뒤 개인 첫 프리에이전트(FA) 권리를 얻어 LG와 4년 총액 60억 원에 계약했다.

LG 박해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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