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외야수 박해민(36)은 KBO리그 선수들 가운데서도 강인한 체력을 자랑하는 대표 ‘철인’이다.
박해민은 2021시즌을 마친 뒤 개인 첫 프리에이전트(FA) 권리를 얻어 LG와 4년 총액 60억 원에 계약했다.
LG 박해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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