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정인 국가교육위원회(국교위) 위원장이 9억 4468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최 차관도 31억 4827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최 차관 본인 명의의 예금 재산 규모는 2억 264만원이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李대통령 "365일이 매일 어린이날인 사회 만들겠다"(종합)
'우리 애 계좌 4배 불었다'…신난 부모들, 올해 어린이날도 '삼전' 선물
[기자수첩] 촉법소년 연령하향 목소리가 커진 까닭
하천서 물놀이하던 아이들, 폭발물 발견…"6·25전쟁 때 쓰던 것 추정"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