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재헌 주중화인민공화국대한민국대사관 특권전명대사가 530억 4461만 7000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또 본인과 모친의 이름으로 건물 132억 388만원 규모도 보유하고 있었다.
노 대사는 지난해 10월 이재명 정부의 첫 주중대사로 공식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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