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은 지각한 적이 없었다…대행사 측 “운영 측 콜사인 지연으로 등장 늦어진 것” 공식 사과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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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은 지각한 적이 없었다…대행사 측 “운영 측 콜사인 지연으로 등장 늦어진 것” 공식 사과 [전문]

대행사 측은 “브랜드에서 앰버서더 장원영 님에게 안내한 도착 시간은 11시 30분이었다.장원영 님은 11시 25분까지 행사장 바로 앞에 도착해 대기 중이었다”면서 주차 문제로 장원영이 대기하며 콜사인을 기다렸다고 설명했다.

대행사 측은 “행사 운영측의 콜사인 지연으로 장원영 님은 안내드렸던 11시 30분이 아닌 11시 35분에 콜 사인을 받고 등장하게 됐다”며 취재진과 장원영에게 사과했다.

행사 운영측의 콜사인 지연으로 장원영 님은 안내드렸던 11시 30분이 아닌 11시 35분에콜 사인을 받고 등장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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