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이브 장원영의 지각 논란이 주최 측의 진행 미숙에서 비롯된 것으로 드러났다.
포토콜 영상에서 '늦었다'는 뉘앙스가 포착되며 장원영의 지각 논란이 불거졌다.
대행사 측은 "브랜드에서 앰버서더 장원영에게 안내한 도착 시간은 11시 30분이었다.장원영은 11시 25분까지 행사장 바로 앞에 도착해 대기 중이었다"며 지각이 아니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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