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세라티코리아가 경기도 성남 판교에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통합한 신규 네트워크를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스텔라오토모빌이 운영하는 판교 전시장·서비스센터는 단일 대지면적 2367㎡로 국내 마세라티 네트워크 중 최대 규모다.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한곳에 배치해 구매와 사후 서비스를 동시에 제공하는 '통합 네트워크'로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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