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 수도권질병대응센터가 발간한 ‘만성질환 통계 알리미’의 2024년 지역사회건강조사 분석 결과, 수도권역 4개 시·도의 현재흡연율은 서울 15.7%, 인천 18.4%, 경기 18.2%, 강원 21.2%로 나타났다.
◆남성 흡연율 대폭 감소, 여성은 서울·경기서 증가 .
서울 남성은 2015년 36.2%에서 2024년 26.6%로 9.6%p 감소했고, 인천은 9.7%p, 경기는 8.1%p, 강원은 5.7%p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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