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대 노모 때려 살해한 60대 딸…경찰, '존속살해' 혐의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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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대 노모 때려 살해한 60대 딸…경찰, '존속살해' 혐의 적용

90대 어머니를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60대 딸에게 존속살해 혐의가 적용됐다.

인천 부평경찰서는 90대 노모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한 60대 여성 A씨의 죄명을 존속폭행 치사에서 존속살해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사진=뉴시스) 경찰은 또 범행을 방조하고 증거를 인멸한 혐의로 구속한 60대 남편 B씨에 대해선 존속 살해 방조 혐의를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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