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 필리핀이 해양문제와 관련해 양자회담을 했다고 중국중앙TV(CCTV)가 29일 보도했다.
중국과 필리핀은 남중국해 영유권 분쟁을 벌이고 있다.
중국 인민해방군 톈쥔리 남부전구 대변인은 지난 27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필리핀이 역외 국가를 끌어들여 이른바 '연합 순찰'을 조직함으로써 남중국해 정세를 교란하고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훼손하고 있다"고 비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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