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GS칼텍스는 29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프로배구 2025~2026 V-리그 여자부 홈 경기에서 세트 점수 3-2(15-25 19-25 25-22 25-15 15-11) 역전승을 거뒀다.
실바와 권민지의 공격을 책임졌고, 안혜진과 유서연까지 득점에 가세하면서 14-4까지 점수 차를 벌렸다.
이후 리드를 빼앗기지 않은 GS칼텍스는 세트 점수 2-2를 기록,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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