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 통신은 27일(현지시간) 조사 데이터를 인용해, 올해 1월 미국 소비자 신뢰 지수가 2014년 이후 최저 수준으로 하락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세계대기업연합회(Conference Board)가 발표한 1월 소비자 신뢰 지수는 84.5로 집계됐다.
이 기관의 수석 이코노미스트 다나 피터슨은 “1월 들어 소비자 신뢰가 무너지면서 현재의 경제 상황뿐 아니라 향후 전망에 대한 우려도 깊어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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