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트루아 AC에서 뛰다 브렌트포드의 부름을 받아 2017년 잉글랜드 무대를 밟았다.
공식전 42경기 20골 9도움을 올리며 프리미어리그 간판급 골잡이가 됐다.
시즌 초 맨유가 부침을 겪는 상황에도 음뵈모는 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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