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옥천에서 묘 11기에 소금이 대량으로 살포되는 일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 등을 토대로 지난 10일 외지인 2명이 승합차에 소금 포대를 싣고 와 범행하는 장면을 포착했다.
승합차가 리스(lease) 차량인 것을 확인한 경찰은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아 리스 업체로부터 용의자 신원을 확인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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