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이 전현무와 러브라인을 형성해 '옥문아' 패널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이야기를 듣던 양세찬은 "둘이 사적으로 본 적은 없냐"고 질문을 했고, 홍진경은 "사적으로 본 적은 없지만, 메신저로 '너 잘생긴 것 같다'고 보낸 적은 있다"며 깜짝 고백했다.전현무는 "나한테 플러팅하는 거냐"고 따져 모두를 폭소하게 했다.
그런가 하면, 전현무는 양세찬에게 "가짜 뉴스를 많이 만든다"며 분노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전현무는 "내가 '외제차 다섯 대'라고 하고, 연애에 관련된 걸 막 뱉어낸다"며 양세찬을 디스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