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LG화학 “리튬값 단기 급등···상반기 손익 개선 기여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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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콜] LG화학 “리튬값 단기 급등···상반기 손익 개선 기여할 것”

이날 LG화학은 전방 시장 부진 및 불확실성 확대 국면 속에서 재무 건전성과 현금흐름 방어를 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회사 관계자는 “전방 시장 부진이 계속되고 있고 경영환경 불확실성이 높아지는 현 상황에서 재무 건전성 유지 및 캐시플로우 흑자 기조가 무엇보다 중요한 과제라고 생각을 하고 있다”며 “CAPEX(설비투자)는 가용 투자 재원 범위 내에서 엄정하게 관리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LG화학 관계자는 “동북아 지역의 신증설이 지속되면서 시황 회복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며 “ABS는 중국 공급 과잉과 글로벌 수요 회복 지연 등 도전 과제에 직면해 있지만 미국·유럽 등 고수익 시장 판매를 유지하고 고부가 중심 포트폴리오를 강화해 수익성을 견고하게 유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LG화학 관계자는 “최근 리튬 가격은 ESS용 수요 확대 일부 프로젝트의 가동 중단과 지연에 따른 일부 기관들의 2026년 공급 부족 전망과 중국의 증치세 환급 축소 발표에 따른 단기적 중국 수요 증가로 인해 급등세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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