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정산 국립공원 본사무소의 최종 입지를 두고 지자체 간 경쟁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금정구의회가 ‘현장 중심 관리’를 앞세워 금정구 유치 필요성을 공식 제기했다.
29일 금정구의회 문나영 의원은 본사무소 유치를 위해 범어사를 방문하는 등 지역사회와 연대한 본격 행보에 나섰다.
문 의원은 지난 제322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금정산 국립공원 지정은 2019년 이후 민관이 함께 이뤄낸 결실”이라며 “임시사무소가 동래구에 들어섰지만 향후 건립될 본사무소만큼은 반드시 금정구에 유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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