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슈가글라이더즈가 혼자 10골을 퍼부은 강경민을 앞세워 핸드볼 H리그 개막 5연승을 달렸다.
SK는 29일 광주 빛고을체육관에서 열린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1라운드 부산시설공단과 경기에서 28-24로 이겼다.
SK는 강경민이 10골을 넣었고, 최지혜가 8골로 뒤를 받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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