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전력이 2011년 동일본 대지진 당시 사고가 발생한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2호기 원자로 압력용기 내부 조사를 올해 9월 이전에 실시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사고 당시 노심 용융이 일어난 후쿠시마 제1원전 1∼3호기 압력용기 내부를 조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도쿄전력은 강한 방사선을 견딜 수 있는 소형 장치를 압력용기 측면에 있는 배관을 통해 내부로 집어넣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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