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반도체 슈퍼사이클에 힘입어 국내 기업 최초로 분기 영업이익 20조원 시대를 열었다.
회사는 이 같은 역대급 성과를 주주들과 나누기 위해 1조 3000억원 규모의 특별배당을 결정했다.
삼성전자는 이날 보통주 1주당 566원(우선주 567원)의 결산 배당과 함께 1조 3000억원 규모의 특별배당을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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