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8기 정숙, 입체 초음파 사진 공개… "벌써부터 아들 바보 면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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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28기 정숙, 입체 초음파 사진 공개… "벌써부터 아들 바보 면모"

나는 SOLO 28기 출연자 정숙이 뱃속 아이의 입체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며 예비 엄마로서의 설렘을 전했다.

그는 태명인 나솔이가 건강하게 잘 크고 있다며, 제 아들이라 그런지 초음파부터 벌써 예쁘다고 덧붙여 숨길 수 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프로그램 역사상 최초로 최종 선택 이후 방송이 채 나가기도 전에 임신 소식을 전해 시청자들에게 큰 놀라움과 축하를 동시에 안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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