母子 힐링물인데…김태용 감독, 모친상 고백 "'넘버원' 촬영 전 접해, 간절함 생겼다" [엑's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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母子 힐링물인데…김태용 감독, 모친상 고백 "'넘버원' 촬영 전 접해, 간절함 생겼다" [엑's 현장]

'넘버원' 어느 날부터 엄마의 음식을 먹을 때마다 하나씩 줄어드는 숫자가 보이기 시작한 하민(최우식 분)이, 그 숫자가 0이 되면 엄마 은실(장혜진)이 죽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엄마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영화 '거인'으로 주목을 받았던 신인감독 김태용이 첫 상업영화 '넘버원'으로 설 연휴에 관객을 만난다.

'거인'이 자신의 자전적인 이야기를 담았다고 밝힌 김 감독은 "어머니와 20년 간 얼굴을 못 보다가 '넘버원' 촬영 전 돌아가셨다는 부고소식을 들어 안타까웠다"며 모친상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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