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의 두 번째 검찰 중간간부 인사이자, 오는 10월 검찰청 폐지 전 사실상 마지막 대규모 인사다.
중앙지검의 가장 선임 차장인 중앙지검 1차장에는 안동건 대검 반부패1과장이, 2차장에는 김태헌 부산동부지청장(법무부 검찰개혁지원TF 단장)이, 3차장에는 김태훈 법무부 대변인이, 반부패수사부 등을 지휘하는 4차장에는 이승형 대구지검 2차장이 새로 임명됐다.
4차장 산하 부장검사들은 모두 교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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