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심형탁과 일본인 아내 사야가 아들 하루 군과 함께 공식 석상에 등장해 눈길을 모았다.
29일 서울 여의도동 IFC몰에서 열린 'OMIYAGE+ 일본 프리미엄 오미야게 디저트 팝업 이벤트' 참석한 심형탁·사야 부부는 생후 15개월 된 아들 하루와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특히 하루는 행사장에서도 우유병을 손에 꼭 쥐고 먹는 모습으로 귀여움을 자아냈으며, 아버지 심형탁 품에 안긴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포착돼 현장을 미소 짓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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