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곡동 주민의 약 91%가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지역 특성을 반영, 공동주택 관리사무소와 협력해 복지사각지대를 조기에 발굴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모니터링하는 사업이다.
능곡동은 지난해 공·관·방 운영을 통해 44가구 69명의 복지 사각지대 가구를 발굴하고, 공적 지원 209건과 민간 지원 40건을 연계했다.
이상익 능곡동장은 “공·관·방은 공동주택 비율이 높은 능곡동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복지 발굴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공동주택 관리사무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위기가구를 신속하게 발굴하고, 필요한 지원이 제때 이뤄질 수 있도록 지역사회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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