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풋살 대표팀이 이라크를 상대로 분전했으나, 경기 막판 집중력 저하로 뼈아픈 역전패를 당했다.
파울로 페르난데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 풋살 대표팀은 29일(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풋살 아시안컵 조별리그 2차전에서 이라크에 2-3으로 석패했다.
지난 1차전 개최국 인도네시아에 0-5로 대패했던 한국은 이로써 조별리그 2연패를 기록하며 조 최하위로 처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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