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서울시립대는 29일 오후 보도자료를 내고 "고물가 상황에서 학생과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026학년도 학부 등록금을 동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등록금심의위원회에는 재적위원 10명 중 9명이 참석했으며, 2026학년도 학부 등록금 책정안을 심의한 결과 등록금 동결로 의견이 모였다.
서울시립대는 "교육부가 2026학년도 등록금 법정 인상 상한을 3.19% 이하로 공고했으나, 서울시립대는 학생·가계 부담을 우선 고려해 등록금 동결 방침을 유지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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