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 구석기축제, 문체부 ‘문화관광축제’ 선정… 글로벌 축제 도약 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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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 구석기축제, 문체부 ‘문화관광축제’ 선정… 글로벌 축제 도약 발판

연천 전곡리 유적을 콘텐츠로 하는 연천 구석기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2026-2027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됐다.

군 관계자는 “연천구석기축제는 이제 문화관광축제를 넘어 세계인이 찾는 글로벌축제, 우리문화를 세계에 널리 알리는 구석기엑스포로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며 “이번 선정은 연천이 보유한 선사문화 자산이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관광자원으로 성장할 가능성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말했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는 ‘2026~2027 문화관광축제’를 대상으로 오는 2월까지 ‘글로벌축제’ 및 ‘예비글로벌축제’를 추가 선정할 예정으로, 연천군은 향후 글로벌 축제 도약을 위한 준비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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