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립대학 학과장이 무자격 강사에게 강의를 맡기고 가짜 학생을 유치한 혐의와 관련, 경찰 수사가 속도를 내고 있다.
해당 사업장은 도립대 학과장 A씨를 대신해 무자격 강사로 일한 사업장 대표 B씨가 운영하는 곳이다.
이어 무자격 강사와 가짜 학생 등 18명도 수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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