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軍사격장 해법 찾나…국방부·市·주민 상생 테이블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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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軍사격장 해법 찾나…국방부·市·주민 상생 테이블 가동

시는 최근 육군 제5군단에서 이두희 국방부 차관 주재로 ‘포천 지역 상생 간담회’를 열고 군 훈련장 운영 문제와 주민 피해 해소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고 29일 밝혔다.

포천은 전국 최대 규모의 사격장과 훈련장이 밀집한 지역으로, 훈련 시 발생하는 소음과 진동으로 주민 생활 불편이 반복돼 왔으며, 각종 개발 제한으로 지역 성장에도 제약을 받아왔다.

국방부와 포천시, 범대위는 앞으로도 승진훈련장 운영 등 주요 현안을 놓고 정기 협의체를 가동해 주민 피해 최소화와 지역 상생을 위한 논의를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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