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안, 미얀마의 총선 인정하지 않는다"…의장국 필리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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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안, 미얀마의 총선 인정하지 않는다"…의장국 필리핀

동남아국가연합(아세안)은 미얀마 군사정권이 쿠데타 4년 여 만에 실시한 지난해 12월-1월 총선을 인정하지 않는다고 29일 순회의장국인 필리핀의 외무장관이 말했다.

미얀마를 포함해 11개 회원국의 아세안은 2021년 2월 아웅산 수지 민선 정부를 무너뜨리고 들어선 미얀마 군부 정권을 미얀마 정통 정부로 인정하는 것을 거부해왔다.

이날 필리핀의 테레사 나자로 외무장관은 기자회견에서 미얀마 총선을 아세안이 인정하지 않느냐는 질문에 "그렇다, 지금 현재로는"이라고 답한 뒤 아세안은 "실시된 3차례의 순차 투표 선거를 승인하지 않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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