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털 '다음', 11년 만에 카카오 떠나 업스테이지 품으로(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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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털 '다음', 11년 만에 카카오 떠나 업스테이지 품으로(종합)

카카오가 포털 '다음' 운영사인 자회사 AXZ 지분을 모두 인공지능(AI) 기술 개발 스타트업 업스테이지에 넘긴다.

업스테이지의 AI 기술이 다음에 적용되면 네이버와 구글이 주도하는 국내 검색 시장에서 차별화된 입지를 구축할 기회를 얻을 수 있다.

김성훈 업스테이지 대표는 "업스테이지의 AI 기술과 전 국민 사용자 기반을 보유한 다음이 결합할 경우, 더 많은 이용자들이 AI를 손쉽고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될 것"이라며 MOU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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